
20대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는 2027년 5월까지 인데요. 탄핵소추안이 발의되면서 탄핵이 진행되면 21대 대통령 선거는 탄핵 후 60일 이내에 선거를 실시합니다.21대 대통령 선거일 및 탄핵 절차와 조기 대선 일정 (이재명 한동훈) 등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1대 대통령 선거일
21대 대통령 선거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탄핵이 아닌 정상적인 임기라면 2027년 3월 3일에 실시될 예정이었습니다.
만약 탄핵이 진행되지 않거나 기각될 경우,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됩니다.
- 예정된 선거일: 2027년 3월 3일
- 당선자 임기: 2027년 5월 10일부터 2032년 5월 9일까지
여당과 야당 후보
여당 국민의힘과 야당 더불어 민주당의 대선 후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야당 후보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여론조사에서 28%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
- 진보 및 자유주의 성향 유권자들로부터 높은 지지
- 56.4%의 높은 비호감도
- 김동연 (경기도지사)
- 39.8%의 호감도
- 37.7%의 비호감도로 가장 낮은 수치
-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
- 이재명: 여론조사 28% 지지율, 56.4% 비호감도
- 김동연: 39.8% 호감도, 37.7% 비호감도
여당 후보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25%의 지지율로 2위
- 짧은 정치 경력에도 불구하고 유력 후보로 부상
- 윤석열 대통령과의 긴밀한 관계
- 오세훈 (서울시장)
- 47.1%의 호감도
- 45.3%의 비호감도
- 홍준표 (대구시장)
- 47.8%의 호감도
- 48.0%의 비호감도
- 한동훈: 25% 지지율, 윤석열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
- 오세훈: 47.1% 호감도, 45.3% 비호감도
- 홍준표: 47.8% 호감도, 48.0% 비호감도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와 탄핵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으로, 2022년 5월 10일에 취임했습니다. 그의 임기는 2027년 5월 10일까지로, 현재 약 3년 정도의 임기가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해 탄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탄핵 절차와 조기 대선 가능성
탄핵 절차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 탄핵소추안 발의: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가 필요합니다.
- 탄핵소추 의결: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됩니다.
- 헌법재판소 심판: 탄핵소추안이 의결되면 헌법재판소의 최종 결정을 기다려야 합니다.
만약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인용할 경우, 대통령직에서 파면되며, 60일 이내에 후임 대통령 선거를 실시해야 합니다.
- 탄핵소추안 발의: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 필요
- 탄핵소추 의결: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 필요
- 헌법재판소 심판: 최종 결정 대기
- 대통령 파면 시: 60일 이내 후임 대통령 선거 실시
비상계엄령과 탄핵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비상계엄령을 선포했습니다. 이는 헌법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간주되며, 국회와 법조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탄핵의 법적 요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비상계엄령 선포: 헌법 질서 훼손
- 국회의 반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
- 법조계의 비판: 위헌적인 비상계엄
- 탄핵 요건 충족 가능성: 중대한 헌법 위반
결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진행될 경우,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조기 대선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당과 야당 후보들은 각각 이재명, 김동연, 한동훈, 오세훈, 홍준표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유동적이며, 향후 정치적 상황과 각 후보의 행보에 따라 지지율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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